밥처럼 평생 먹어도 좋은 ‘맛없는 통밀빵’…40년 제빵 인생 살아온 <방민혁 CGS통밀사랑 대표>

해외농업 나선 국내 기업들이 국내로 밀·콩 반입하는 까닭은? “식량 안보에 기여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