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 유행’ 타고 한국 상륙! 캐나다산 체리 특징은?




여러분은 과일을 어떻게 먹나요?
과거엔 과일을 사 집에서 깎아먹곤 했죠. 
그러나 최근엔 배달이나 한 입 크기의 상품 등 다양한 경로로 과일을 접할 수 있는데요.
먹기 편리한 과일의 인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포도, 체리 등 껍질째 먹는 한 입 과일의 판매량은 52%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한 입 과일의 선호도가 높은 이유는 편리함과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1~2인 가구나 바쁜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한 입 과일의 선호도가 높다고 해요.
한 입 과일은 합리적인 가격에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한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호응을 얻고 있어요.

한 입 과일엔 체리, 블루베리, 산딸기 등 다양한 과일이 있습니다.
한 입 과일은 편리함과 경제성 외에도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한 입 과일은 껍질째 먹는 경우가 많아 모든 영양소를 오롯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해요.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거죠!

신세계푸드는 향후 소비자들에게 한 입 과일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캐나다산 체리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국내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나다산 체리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서 재배됐어요. 캐나다산 체리는 저온기간이 긴 북반부 지방의 환경 때문에 체리 나무의 동면 시간과 생육기간이 길어 과육이 크고 맛과 향이 진한 것이 특징입니다.

캐나다산 체리는 이마트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만5800원입니다.
신세계푸드는 이마트를 시작으로 향후 SSG닷컴, G마켓 등 온라인몰로 판매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해요.

지금까지 인기가 높은 한 입 과일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다가오는 가을과 겨울엔 한 입 과일을 통해 간편하게 과일을 섭취하는 것은 어떨까요?





더농부 인턴 김하진
제작 총괄 : 더농부 에디터 박상익
nong-up@naver.com
더농부

참고=
신세계푸드, <“껍질째 먹는 과일 인기”…신세계푸드, 캐나다산 체리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