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술로 무장하고 ‘유통 무기’로 변신한야쿠르트 전동카트




무더운 여름날 길을 걷다가 시원·달콤한 요구르트 한 잔에 목을 축여본 적 있으신가요문 앞에 배달된 요구르트를 설레는 마음으로 꺼내 본 적은요야쿠르트 아줌마와 야쿠르트 카트는 오랜 시간 우리 일상 다양한 곳에 함께 있었습니다.
 
야쿠르트 아줌마가 처음 등장한 1971년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이 흐른 만큼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야쿠르트 아줌마라는 칭호는 ‘프레시 매니저’라는 공식 명칭으로 대체됐습니다. 프레시 매니저의 단짝, 야쿠르트 카트는 발전을 거듭해 수동 손수레에서 최첨단 전동차로 변신했습니다.
 
hy2014처음으로 사람이 탈 수 있는 야쿠르트를 개발습니전동차냉장고를 한 몸으신세카트이름코코입니다cold와 cool에서 ‘co’ ‘co’를 땄어요. 신선하게 배송하겠다는 의지를 담은거죠.
 
코코3대까지 나왔습니코코는 앞부분의 전광판으로 표정을 수 있습니이런 귀여외모가 끝이 아닙니3.0은 첨단 기술을 온두르있습니.
 
전기 승용차 부럽전방 추돌 방지 시스템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으스스정지합니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와 같은 리튬이온 이차전지 넣어 동력도 오래 지속됩니다손잡이는 온도를 조절할 수 날에없습니.
 
프레시 매니저가 자리를 비울 때는 코코의 무인 결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24시간 자동 냉장 시스템 덕에 온도 유지를 위한 일회용품 쓰레기 발생도 줄었습니다.
 
3.0용량220L우리가 잘 는 기본 요구르트3300개나 을 수 있습니코코를 왜 이렇게까지 크고 멋있게 만들었을까요hy는 코코와 프레매니저를 새로운 사업주인공으만들 계획입니.
 
코코를 도입이후요구르아니밀키, 디저, 샐러드 등 품목다양하늘렸습니2017년부터는 코코와 프레시 매니저드체인 인프라활용하고 있습니hy온라인 몰 프레에서 상품주문하프레매니저제품집으배달합니다.
 
hy의 식품 유통 사업 확장에 중심 무기가 되어줄 코코이제 길에서 코코를 만나면 예전과 느낌이 달라질 것 같지 않나요?





더농부 인턴 방정은
제작 총괄 : 더농부 에디터 박상익
nong-up@naver.com
더농부

참고=
한국경제신문, <야쿠르트 전동카트의 진화…hy “이젠 플랫폼”>
스브스뉴스, <특이점이 온 2021년 야쿠르트 카트! 정말 로봇 될 기세>
취재대행소 왱, <야쿠르트 카트는 누가 만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