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데 진심인, 푸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매거진 <F>
식재료를 다루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JOH는 2011년부터
어떤 광고도 없이
잡지를 발행해왔다.
잡지는 균형 잡힌 시각으로
브랜드를 소개한다.
 
‘매거진 B’는
한 호에 브랜드 하나를 담는다.
브랜드가 쌓아 온 역사와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서다.
 
매거진 B는
한 호에 브랜드 하나를 담는다.
브랜드가 쌓아 온 역사와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서다.
 
매거진 F는 같은 시선으로
식재료를 분석하는 잡지다.
2018년 4월
배달의민족이 JOH와
협업하여 발매했다.
 
김봉진 배달의민족 대표는
매거진 F 창간호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봉진 대표는 음식을
깊이 있게 차근차근
알아보고자 했다.
음식을 구성하는 식재료
시선이 기운 이유이다.
 
5호 을 구입한 한 독자는
온라인 교보문고에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란
댓글을 남겼다.
 
독특한 인물을 다루는 잡지의
접근법 덕분이다.
1호 잡지 ‘소금’은 배우 송중기의
스타일 디렉터가 천일염으로
식단을 관리하는 법과
빨래하는 법을 전달했다.
 
기본적인 식재료에 집중했던
매거진 F는 현재
아이스크림이나 위스키같은
가공식품까지 다루며
주제를 넓혔다.
 
식재료의 분위기를 살리고자
디자인에 색감을 적극 활용했다.
‘아이스크림’을 주제로 다뤘던
17호는 파스텔톤 분홍을
잡지 곳곳에 사용했다.
 
흔히 볼 수 있지만
쉽게 알 수 없었던
식재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매거진 F를 추천한다.





FARM 인턴 김동희
제작 총괄 : FARM 에디터 박상익
nong-up@naver.com
더농부

참고=
JOH, ABOUT B – Magazine B
(https://magazine-b.co.kr/)
JOH, <매거진 F 1호 소금>
JOH, <매거진 F 5호 쌀>
JOH, <매거진 F 13호 조개>
JOH, <매거진 F 17호 아이스크림>